등록부터 주문까지
다이클로 매니저


업계 유일
자동 등록
& 주문 시스템
점주가 운영하는 오픈 채팅방을
자사 폐쇄몰과 연동해 쉽게 운영합니다.
고객 응대만
하세요
하루 수십 개씩 올려야 하는
상품 등록을 본사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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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상품 자동 등록
자체 구축한 센트럴
업로드 시스템으로
전 가맹점 오픈 채팅방에
자동 등록됩니다. -
02
상품 자동 등록
자체 구축한 센트럴
업로드 시스템으로
전 가맹점 오픈 채팅방에
자동 등록됩니다. -
03
상품 자동 등록
자체 구축한 센트럴
업로드 시스템으로
전 가맹점 오픈 채팅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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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상품 자동 등록
자체 구축한 센트럴
업로드 시스템으로
전 가맹점 오픈 채팅방에
자동 등록됩니다.
업계 평균과 비교한 다이클로 공구마켓 창업
업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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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으로
신청하는 상품 등록점주님이 운영하는 오픈 채팅방에 원하는
시간대까지 맞춰 상품 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알람 맞춰가며 신경 쓰던 번거로운
상품 업데이트를 본사가 대신해 드립니다.다이클로 관리자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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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장
- 서울
- 경기·인천
- 충청도
- 경상도
- 전라도
- 강원도
- 제주도
-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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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바질 페스토 소스 전 매장 대상 AM 11 : 00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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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소고기 국밥 / 들깨 토종순댓국 전 매장 대상 PM 12 : 00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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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도 샤인머스켓 전 매장 대상 PM 13 : 00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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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정리 바구니 세트 전 매장 대상 PM 14 : 00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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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단백질 쉐이크 (홍차맛) 전 매장 대상 PM 15 : 00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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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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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판매도 가능한
상품의 확장성복잡한 옵션 구성은 주문 취합의 어려움이 있어
단일 상품만 판매하던 수동 주문 시스템의 한계를 넘습니다.3가지 기본 상품이 12가지 이상의
세트 상품이 되며 고객의 선택권을 극대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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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맛] 신선 파스타 소스
바질 소스 29,900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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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맛] 신선 파스타 소스
토마토 소스 9,900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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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맛] 신선 파스타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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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관리가 가능한
고객 DB 구축- 포인트 연동
- 주문내역 조회
주문 내역 조회 및 포인트 연동 DB를 구축해
필요 시 다양한 마케팅 집행이 가능합니다.다이클로 DB
쉬지 않고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가맹점
매출을 향상합니다
-
상품 업데이트는
매출과 직결됩니다혼자서는 하루 5개 올리기도 버거우셨죠?
이제 클릭 한 번을 통해 상품 라인업을 무한히 확장합니다.오늘의 공구
🛒 오늘의 공구
매일 새롭게, 현재 예약 가능한
더 보기
공동구매 상품입니다! -
놓치던 매출까지
끌어 올립니다고객이 특정 시간대의 특가 메시지를 놓쳐도
본사의 폐쇄몰에서 24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24시간 접속 가능!
🛒 오늘의 공구
⚡초특가 공구🎁
🎤 앵콜 공구
🗓 위클리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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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별
자동 송출 시스템휴무일이나 연휴에도 미리 설정한 시간에 맞춰
오픈 채팅방에 상품이 자동 업데이트 됩니다.

모든 점주님께 열려있는
MD 확장 매출
좋은 상품을
공유 및 판매하세요
상품 공급 역량을 갖춘 가맹점주님은 직접 MD로 활동하며
추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본사 검증을 통과한 상품은
선택한 가맹점에 정해진 시간에 자동 포스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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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검증 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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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온라인몰이
아닌
검색엔진에
노출되지 않는
폐쇄형 플랫폼입니다
-
외부 검색에 가격이 노출되지 않아 최저가 비교 경쟁 없이
지점의 판매 가격을 그대로 지킬 수 있습니다. -
지점 커뮤니티를 통해서만 접속이 가능한 폐쇄형 구조로
해당 상권 내 모든 매출을 지점에 직결 시킵니다.

후발 경쟁사는
물론 상위
경쟁사도
넘보지
못할 독창적인
시스템입니다
고객은 익숙한
구매 방식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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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 정착된
독보적 주문 프로세스편리한 다이클로의 UI/UX에 익숙해진 고객은
타 브랜드의 번거로운 구형 오픈채팅방 방식에
거부감을 느껴 고객 이탈율이 낮습니다.또한 경쟁사들이 다이클로와 같은 '폐쇄몰 시스템'을
후발적으로 도입한다 하더라도이미 고착화된 기존 구매 패턴으로 인해
극심한 혼란과 부작용만 발생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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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화하는
시스템 고도화다이클로는 편리한 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많은 비용을 투자해 시스템 개발 전문 부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처음 1호점부터 묵묵히 준비했고
이제 219호점의 점주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가장 많은 고객과 가장 많은 점주가
직접 원하는 기능을 진화시키는 기술의 선진화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